게시판
삼가역 초역세권과 반도체 전략지 시너지… ‘용인 메가시티’

 

 

 

‘용인 메가시티’가 분양전환형 장기전세 임대아파트 방식을 도입해 많은 실수요자가 접근 가능한 구조를 선보이며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총 11개 동, 925세대(예정) 규모이며, 전용면적 49㎡·59㎡·84㎡의 중소형 구성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최근 1~2인 가구 증가세와 주택시장 내 실거주 중심으로의 흐름이 강화된 점을 고려할 때, 소형 중심 평면은 실입주 수요와의 적합성이 높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중형 평형도 포함돼 다양한 생애주기별 수요를 아우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 용인메가시티 투시도 ▲ 용인메가시티 투시도 특히 당 현장이 위치한 경기 용인시 처인구는 반도체 산업의 전략 거점으로 재편되면서 역세권 중심 주거지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동시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며 용인 일대의 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처인구 원삼·이동·남사 일대는 반도체 산업의 핵심 구역으로 지정돼 관련 인력과 기업 유입이 가속화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원삼면 일대에 약 600조 원 규모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며, 올해 초 1단계 팹(Fab) 공사에 착수했다. 단지는 삼가역 도보권 입지로 단지 경쟁력의 핵심 축으로 꼽힌다. 에버라인 삼가역에서 약 3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행정·의료·생활 인프라가 모두 인접해 하나의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에버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존 노선 외에도 수도권 남부 교통 대책과 연계해 다수의 철도망이 공론화되거나 절차 단계를 밟고 있다. GTX-A 운행 확대를 비롯해 경강선 연장, 신분당선 연장, 용인광교선(기흥~광교중앙), 동백신봉선 등 복수 노선이 추진 논의에 들어가 있으며, 일부는 전략환경평가 및 예비타당성 검토가 진행 중이다. ‘용인 메가시티’는 이러한 교통·산업 흐름 속에서 분양전환형 장기전세 임대아파트 구조를 갖춘 주거 상품으로 기획됐다. 임차인은 최대 10년간 거주한 뒤 분양전환을 받을 수 있으며,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보유 여부나 기존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세금 및 보증 체계에서도 부담을 줄이는 방식이 적용됐다. 임대 기간 동안 취득세·재산세·종부세 등 보유세를 부담하지 않으며,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 가입과 신탁사 자금관리 체계를 통해 보증금 반환 안정성이 확보됐다. 단지 내부 커뮤니티 구성도 장기 거주자 중심으로 설계됐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어린이 놀이시설 등이 배치될 예정이며, 다양한 연령대와 생활 패턴을 반영해 일상적 이용성이 높은 시설 위주로 구성된다.

이 게시물을

공유하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수
3
2024.06.28
조회 수: 142
2024.06.28
142
1
2022.03.31
조회 수: 125
2022.03.31
125